서울특별시간호사회 추석마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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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복을 입은 인물 일러스트
CHUSEOK 2026

풍요로운 한가위

지난 5월,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창립 80주년을 맞아

뜻깊은 시간을 함께했습니다.

새로운 80년을 향해

간호의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.

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고,

건강과 평안이 함께하는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.

서울특별시간호사회 회장
박정선 드림